2008년 02월 03일
병원에서 ...
갑작스레 누나가 다리를 다쳐서 병원에 입원했다. 큰 수술은 아니지만 수술실에 들어간 누나를 기다리는 두시간은 혼란하고 곤욕스런 기다림의 시간...... 수술이 아무 이상 없이 끝나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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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늘보 | 2008/02/03 06:10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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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둥가 at 2008/04/02 09:50
다행입니다^^ 얼른 나으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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