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1월 14일
파이터즈 클럽 플레이소감
콤보식 타격으로 예전의 파이널 파이트를 연상시키기도 하는  액션게임

기본적인 횡스크롤의 진행으로 던파류의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스킬을 통한 콤보기는 하지만 대전게임같은 콤보시스템으로 던파의 그것과는 조금 차이가 있다.

원활하지 않은 파티 플레이 
  • 20렙 부근 부터는 난도가 상승해서 구간에 등장하는 몹들의 구성이 슈퍼아머와 힐러 원거리딜러는 구성이 다채로와 진다. 
  • 파티 플레이를 유도하는 듯하지만 일단 파티 구성에 시간이 오래 걸린며, 파티매칭 시스템을 이용하는 쪽과 채팅으로 구하는 쪽으로 갈려서 더욱 파티 플레이가 어렵다. 
  • 마치 테라가 생각나는 디자인인데 유저수를 시간대별로 계속 유지시킬수 있지 않다면 그 결과는 테라와 같을 것이다.  
오픈 초기라 플레이어 끼리의 대전은 아직 밸러스가 맞지 않은 상태인데 얼마나 밸런스를 맞출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몇몇 게임의 특징적인 면을 잘 살려서 런칭된 게임이지만 기본적인 던전 구성이나 파티매칭에 조금 문제점이 있는 상태라는게 아쉬움 게임이다. 
by 늘보 | 2012/01/14 01:19 | 게임 | 트랙백
2012년 01월 10일
득템일지- 뷔제클로스의 얼음결정
얼음결정 가격이 이렇게 떨어졌다니 ㅠㅠ

사진에 보이듯이 뷔제후 기사단 지그린트는 파깃을 아끼는 현상이 역력한데도 

가호를 뿌리는 유저의 등장으로 1시간경과후 타임아웃으로 전투 실패 ..... 

누워서 일일히 찍어보니 몇몇을 제외한 대부분이 파깃을 가지고 있었다. 

이런 파티는 중간에 나오는게 현명하선택이기도 하겠지... 
by 늘보 | 2012/01/10 15:04 | 게임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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